무선 바코드시장이 커질 전망이다.
제일컴테크·한도하이테크·현암바씨스 등 주요 바코드 업체들은 창고·공장·할인점 등 물류 분야를 중심으로 무선 바코드 수요가 늘 것으로 판단하고 무선바코드 관련 매출을 높게 잡고 무선 PDA, 솔루션 등 다양한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심볼과 LXE 등의 무선 LAN을 공급하고 있는 제일컴테크(대표 신현직 http://www.cheilct.com)는 올해 무선분야에서 지난해보다 25% 증가한 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한도하이테크(대표 김홍래 http://www.handoht.co.kr)도 기업체 등을 중심으로 무선 RF 솔루션 공급에 적극 나서 올해 무선 분야에서 8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며 현암바씨스(대표 임송암 http://www.hyunam.com)는 올해 RF 장비를 중심으로 무선분야에서 8억원의 매출을 잡고 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2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3
비욘드허니컴, 산업용보다 20배 싼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
4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5
LG, 2030년에 우주 첫 매출 창출한다
-
6
JEDEC, 'SPHBM4' 표준 제정…유리기판 활용성 주목
-
7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8
선거 끝나자 다시 팹 공방…이상일 시장, 용인 국가산단 사수론 또 '재점화'
-
9
삼성전자 '디지털트윈' 띄운다
-
10
JBD, 레도스 최고 '800×600' 해상도 패널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