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메시징전문업체 테라스테크놀로지(대표 어진선 http://www.terracetech.co.kr)가 무선인터넷업체 드림투리얼리티(대표 김종철)와 제휴를 맺고 무선인터넷메일시스템을 개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무선단말기를 통해 텍스트뿐만 아니라 첨부파일까지 확인가능한 무선메일솔루션을 개발, 해외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공급키로 했다. 이 솔루션의 해외마케팅은 최근 삼성전자에서 분사한 무선인터넷업체 엠피온이 담당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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