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무역 전문 e마켓플레이스인 티페이지(대표 심은섭 http://www.tpage.com)가 올 초부터 서비스 유료화에 본격 나선다.
16일 티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유료화는 자사가 새롭게 개발한 사이버무역 개인 통합관리 솔루션인 TTOS(Tpage Trading Operation Solutions)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기반해 이뤄진다.
이 서비스는 개인별 맞춤서비스인 마이 페이지를 비롯, △전자 카탈로그 △사이버 전시부스 △무역사이트 오퍼 등록 △검색엔진 등록 △뉴스레터 발송 등으로 구성돼 있다.
프라임 서비스의 연회비는 40만원이며 마이페이지 등의 기본서비스는 20만원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