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와 공식수입업체인 이엔오상사(대표 김창수)는 국내 오디오 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마이크로컴포넌트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소형 DVD플레이어 「XR-DV170」을 이달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크기가 국내 시장에 주로 보급돼 있는 430㎜급(폭) DVD플레이어의 절반 정도인 230㎜에 불과한 것이 큰 특징으로 별도의 자동차용 케이블을 활용하면 자동차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또 다양한 출력단자가 설치돼 있어 다른 기기들과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DVD뿐 아니라 오디오CD, 비디오CD, CDRW 등도 재생할 수 있다.
이엔오상사는 액정TV일체형 DVD플레이어와 복합형 제품, 미니컴포넌트용 제품 등을 도입해 제품군을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2)672-1087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