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케팅업체 한국헬로우아시아(대표 김원국 http://www.helloasia.co.kr)의 본사 헬로우아시아(대표 지청)는 헬로우아시아 중국법인을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헬로우아시아의 중국법인 설립은 중국 온라인 마케팅업체 시엔토미를 인수, 헬로우아시아차이나로 법인을 변경하며 이뤄졌다. 시엔토미는 웹 기반 커뮤니케이션·마케팅·e커머스 솔루션을 개발해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해온 회사로 마이라이스닷컴·인텔·컴팩·HP·터보리눅스·엑스팀리눅스 등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헬로우아시아는 중국 본토의 본격적인 진출을 바탕으로 아시아시장에 초점을 맞춘 e마케팅 솔루션업체로서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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