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코스닥시장이 폭등세로 돌아서면서 인터넷 3인방과 보안 관련주 등 22개 종목이 100%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관련주인 대영에이앤브이는 올 들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면서 코스닥에서 가장 높은 175%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영에이엔브이에 이어 싸이버텍홀딩스(172%), 인터파크(168%), 메디다스(166%), 동특(162.25), 장미디어인터렉티브(161.6%), 드림라인(144%), 이네트(133%), 인디시스템(123.1%), 솔빛미디어(122.9%), 새롬기술(123%), 한글과컴퓨터(121%), 코아정보(121%), 씨앤텔(114%), 크린앤사이언(113%), 미디어솔루션(113%), 다음(110%), 삼한콘트롤스(108%), 바이오시스(106%), 피케이엘(104%), 디지틀조선(101%), 퓨처시스템(10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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