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지구촌 경제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비즈니스미디어(대표 최종환)는 인터넷 국제비즈니스 사이트 「아이비즈타임즈(http://www.ibiztimes.net)」를 개설, 15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아이비즈타임즈의 최대 장점은 해외 82개국에 포진한 122명의 해외통신원과 이들이 보내오는 실시간 현지정보. 이들 통신원이 보내는 기사와 정보는 하루 80∼100건에 달한다. 여기에 6명의 국내 기자들이 인터넷 등을 통해 발굴한 국내외 뉴스와 정보를 합해 하루 120∼140건의 국제경제정보가 제공된다.
아이비즈타임즈의 뉴스와 정보는 무역을 포함한 국제비즈니스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전체 뉴스와 정보 중 80% 가량이 국제경제·통상·무역·해외산업·바이어·전시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회사 김석경 이사는 『세계 각지의 현지 통신원을 통해 발굴된 생생한 경제정보를 바탕으로 내달 중순부터는 오프라인 자매지인 주간 타블로이드판 「국제경제신문」을 창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02)568-6767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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