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은 11일 자사주소각 추진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자사주 소각을 검토중』이라고 공시했다.
비티씨정보통신 김명진 이사는 『주식물량 축소를 위해 자사주 소각을 검토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결정된 바는 없다』며 『오는 2월 11일까지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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