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전문업체인 한빛정보통신(대표 김태일)이 PC방을 대상으로 서비스사업을 시작한다.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지난해 PC방 정보포털사이트인 「PC방가이드(http://www.pcbangguide.com)와 PC방쇼핑몰을 설립한 데 이어 최근 「PC방 닥터 컴메카(http://www.commecca.co.kr)」 서비스를 오픈, 전국의 PC방을 대상으로 PC AS 및 유지보수 사업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이날부터 전국 PC방과 컴퓨터 유통·서비스 업체들을 대상으로 대리점 모집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앞으로 컴퓨터 유통사업과 중고PC 유통, 서버·네트워크, ISP, PC방 관련 콘텐츠 유통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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