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티넷(대표 김용환 http://www.nctnet.co.kr)은 이달말 사이트 오픈과 함께 기업을 대상으로 PC·주변기기에 대한 벤치마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설립된 이 회사는 기존 벤치마크 테스트가 성능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 벤치마크 테스트 외에 기업체에 뉴스클립핑·리서치·컨설팅 등을 제공, 마케팅 전략수립 자료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엔씨티넷은 기업대상 벤치마크 서비스로 그동안 인력과 비용 문제로 신제품 프로모션 전략 수립에 한계가 있는 중소 기업들의 고민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벤치마크 테스트 대상은 PC는 물론 모바일기기·인터넷기기·소프트웨어·게임 등이며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벤치마크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다. 문의 (02)797-1611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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