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티넷(대표 김용환 http://www.nctnet.co.kr)은 이달말 사이트 오픈과 함께 기업을 대상으로 PC·주변기기에 대한 벤치마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설립된 이 회사는 기존 벤치마크 테스트가 성능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 벤치마크 테스트 외에 기업체에 뉴스클립핑·리서치·컨설팅 등을 제공, 마케팅 전략수립 자료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엔씨티넷은 기업대상 벤치마크 서비스로 그동안 인력과 비용 문제로 신제품 프로모션 전략 수립에 한계가 있는 중소 기업들의 고민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벤치마크 테스트 대상은 PC는 물론 모바일기기·인터넷기기·소프트웨어·게임 등이며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벤치마크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다. 문의 (02)797-1611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