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을 위한 이동전화서비스 점자 매뉴얼이 나왔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sktelecom.com)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용 「스피드011 이용안내서」를 2일 발간했다.
이 책자는 SK텔레콤 전국 지점과 주요 대리점,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배포된다.
2000년 9월말 현재 전국 시각장애인은 8만3000명이며 이 가운데 011가입자는 5600명에 이른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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