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은 왠지 개인적인 감이 좋다. 뱀이 허물을 벗듯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고 싶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 작정이며 사업도, 비즈니스도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 2000년 연초에 비해 97%나 폭락한 주식가치를 두고 여러 곳에서 말이 많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편의향상에 주력하면서 고유의 사업을 끈기있게 밀고 가겠다. 또 숨가쁘게 달려왔던 지난 시간에 대한 겸허한 반성의 시간도 많이 갖겠다. 특히 내일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자기개발에 대한 필요성이 중요하듯 앞으로 뛰어갈 내 길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검토할 생각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