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대표 윤재철)은 일본 게임업체 캡콤 등과 공동 개발한 3차원 온라인게임 「레인가드」를 자사 게임전문 사이트(http://www.game.co.kr)를 통해 시범 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솔텔레컴은 내년 1월 15일까지 베타테스터를 모집하며 최종 선발된 베타테스터 300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솔텔레컴은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위해 지난 9월 일본 게임업체 다카라지마사그룹 및 캡콤와 제휴, 레인가드의 공동개발을 마치고 이들 회사와 함께 게임 마케팅 및 캐릭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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