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서버업체인 미국 휴렛패커드(HP)가 일부 서버 가격을 최고 23% 내린다고 인터넷뉴스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이 회사는 『부품비 인하와 공급망의 효율화로 가격인하 요인이 발생해 「넷서버」 브랜드의 서버 가격을 5∼23% 내린다』고 밝혔다.
HP는 지난 3분기 세계 서버시장에서 20억달러 가량의 매출을 올려 IBM·선마이크로시스템스·컴팩 등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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