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제1회 전자상거래관리사 시험응시자 4만5137명 중 4944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5일 발표했다.
합격자를 나이별로 보면 20대가 3531명(71%)에 달해 이들이 정보화시대의 주역임이 입증됐고 다음으로 30대 925명(19%), 10대 259명(5%), 40대 이상 229명(5%) 등의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43%), 부산(11%), 대구(7%) 등 대도시가 중소 도시보다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전자상거래관리사는 노동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대한상의가 시행하는 전문사무 국가기술자격검정으로 올 하반기에 1회 시험이 시행됐다.
전자상거래관리사 합격자 명단은 각 지방상공회의소, 인터넷(http://www.kccitest.or.kr), ARS(700-1907)로 확인할 수 있다.
<장관진 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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