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반도체업체 실리콘인티그레이션시스템(SIS)이 12인치 웨이퍼 생산을 위한 대대적인 투자에 나선다.
「로이터통신」은 SIS가 총 1000억 대만달러(약 30억 미국 달러)를 투자해 12인치 웨이퍼 생산을 위한 2개의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SIS의 홍보관계자는 2개의 공장중 한 곳은 월 2만장의 12인치 웨이퍼 생산을 목표로 21일 건설 개시되며 나머지 한 곳도 오는 2003년에 준공된다고 밝혔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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