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M D램과 128M D램 반도체의 국제현물시장 가격이 보합세를 나타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북미 현물시장에서 18일 거래된 64M(8×8) SD램 PC100은 개당 3∼3.18달러, 64M(8×8) SD램 PC133은 3.1∼3.29달러로 지난 주말과 변동이 없었다.
또 128M(16×8) SD램 PC100은 개당 6.6∼7달러, 128메가(16×8) SD램 PC133은 6.7∼7.1달러로 같은 수준을 유지해 하락세가 저지됐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4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5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6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7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8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9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
10
온품, 실시간 장애 감시·원격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배선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