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시스윌(대표 김연수 http://www.syswill.com)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주최로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KITS2000 동남아시장 개척단」 행사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행사에 단문메시지시스템(SMS) 게이트웨이, 무선애플리케이션프로토콜(WAP) 게이트웨이, 마크업 언어 컨버터, 유무선 통합메시징시스템(UMS) 등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출품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말 태국 방콕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현지 관련업체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내의 우수한 정보통신관련 제품을 소개하고 실질적인 판매계약 및 기술제휴를 맺을 수 있도록 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인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지원하는 전시회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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