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콤(대표 박세운 http://www.kpcom.co.kr)은 최근 랜(LAN)기반 데스크톱 영상회의제품 비아비디오버전 1.5용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로운 SW 버전은 MS 윈도2000과 윈도ME를 지원하며 기존 버전보다 화이트 보드, 파일전송, 채팅 기능 등 문서회의 기능을 강화했다. 방화벽 고정포트 및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를 지원, 광대역 IP 네트워크상에서 안정적으로 영상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네트워크상 통화품질에 따라 자동으로 접속속도를 조절하며 영상 패킷을 우선적으로 처리해 준다.
한국폴리콤은 비아비디오 고객에게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SW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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