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P솔루션 개발업체인 무한넷코리아(대표 박명흠 http://www.moohan.net)는 인터넷전화단말기 생산업체인 엔텔테크놀로지(대표 임건영 http://www.ntel21.com)와 인터넷전화사업 전반에 대해 포괄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각서교환에 따라 엔텔테크놀로지는 향후 인터넷전화단말기 개발에 무한넷코리아의 VoIP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무한넷코리아가 확보하고 있는 인터넷회선망을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무한넷코리아는 자사 핫라인서비스에 대해 활용매체를 다양화하고 업그레이드 상황에 맞는 전화단말기를 순차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인지도 및 서비스활용도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무한넷코리아 박명흠 사장은 『이번 MOU 체결과는 별도로 인터넷사설교환망, 폰투폰방식의 무한폰서비스 등을 앞세워 인터넷전화사업을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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