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데 있어 전화예절은 상당히 중요하다.
상대편이 보이지 않는 만큼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
전화는 벨이 울리지마자 받는 것이 예의다.
세 번 이상 벨소리가 울린 후에 받을 때에는 「늦어서 죄송합니다」고 전화를 받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다.
담당자가 바쁠 경우에는 옆사람이 받아주며 같은 부서에 걸려온 전화를 받을 사람이 없을 때에는 자기 자리에서 멀더라도 달려가 받는다.
특히 전화받는 사람의 목소리는 그 회사에 대한 첫 인상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므로 고운 목소리를 내도록 한다.
수화기를 들면 우선 직장명을 밝히고 인사부터 한다.
교환대를 거쳐서 올 경우에는 소속과와 이름을 밝히고 직장내 전화일 경우에는 소속부서를 밝힌다.
전화통화시에는 항상 존댓말을 하며 메모를 위해 펜과 종이를 준비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과학기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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