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이 900㎒ 유무선전화기 「아망떼 900 여보세요 TC 121」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고 100m 이내에서 무선으로 통화할 수 있으며 최대 40명이 동시에 통화해도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채널(MCA) 방식을 채택했다. 또 10개의 전화번호를 저장해 단축 다이얼링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아이보리·스노화이트·실버 등 세 가지 색상이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7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9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