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이 900㎒ 유무선전화기 「아망떼 900 여보세요 TC 121」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고 100m 이내에서 무선으로 통화할 수 있으며 최대 40명이 동시에 통화해도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채널(MCA) 방식을 채택했다. 또 10개의 전화번호를 저장해 단축 다이얼링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아이보리·스노화이트·실버 등 세 가지 색상이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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