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플레이어 개발 전문업체인 파인랩코리아(대표 김상준 http://www.pinegroup.co.kr)는 최근 기존제품의 성능을 대폭 강화한 MP3CD플레이어 신제품을 개발, 파인테크코리아를 통해 판매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파인랩코리아가 이번에 개발한 MP3CD플레이어 신제품(모델명 SM-200C+)은 충격방지기능을 50초로 대폭 늘리고 이를 액정표시장치(LCD) 화면을 통해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CD에 저장된 MP3음악을 디렉터리별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곡명만 표시할 수 있었던 기존제품과 달리 가수 이름과 앨범명 등도 한꺼번에 표시할 수 있고 8㎝ 미니 CDRW도 지원한다. 이밖에 분리형 리모컨 기능을 갖춘 이어폰과 차량용 키트는 옵션으로 제공한다.
한편 이 제품의 판매를 맡은 파인테크코리아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차량용 키트와 다이오유덴 CDR 컬러팩 3개, 파나소닉 이어폰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예약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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