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가 한미은행이 추진하는 총 30억원 규모의 웹 기반 카드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이번에 구축되는 카드시스템은 무정지, 무장애 시스템을 이용한 신속한 온라인 처리로 카드 발급시간의 단축과 유연한 연체관리시스템의 운영을 위한 것으로 향후 리스크 조기경보, 손익예측시스템 등 각종 선진 리스크 관리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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