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현직 판검사·변호사와 함께 생활하며 법률의 세계를 체험하는 「어린이 법률 캠프」가 열린다. 사이버 로펌인 로앤비(대표 이해완)는 내년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청소년 놀이문화연구소와 함께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법률캠프를 운영키로 했다. 3박4일간 경기도 덕소 메아리 캠프장에서 열릴 법률캠프는 경력 5∼10년차의 판사·검사·변호사·국제변호사 등 현직에서 활동중인 법조인이 어린이을 직접 지도한다. 또 법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소모임 지도자도 행사의 도우미로 활동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로앤비 홈페이지(http://www.lawnb.com)나 전화(02-3403-0745)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6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7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8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