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텍정보통신(대표 장부관 http://www.willtech.co.kr)이 미국 현지법인에 전문경영체제를 도입하는 등 미국 계측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8일 윌텍정보통신은 최근 미국 GTE·텔레코어 등을 거친 테드 캐리어씨를 미국 현지법인인 「윌텍인터내셔널」의 법인장으로 영입한 것을 비롯해 조만간 기술 및 영업부문 부사장 선임을 마무리짓고 내년부터 차세대계측기(OTC) 개발 등을 핵심사업으로 내세워 미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CDMA와 TDMA로 양분돼 있는 미국 이동통신시장에 맞는 종합 계측기를 개발하기 위해 온라인 테스트센터 구축, 원천기술 확보 및 특허출원 추진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1000만달러 규모의 마케팅·개발자금 마련을 위해 미국의 벤처캐피털 업체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7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8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9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10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