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전문 채널인 CTN(대표 김지호)은 10일 노르웨이에서 거행되는 「노벨 평화상 시상식」 실황을 위성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CTN은 또 중계권 대행사인 TWI를 통해 「노벨 평화상 축화 음악회」와 김대중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노벨 평화상 다큐멘터리」 등 노벨상 관련 프로그램 총 8편을 입수해 12월 한달 동안 특집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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