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lgic.lge.co.kr)가 내년초부터 유럽형 이동전화(GSM)단말기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회사는 텔레콤아시아2000에서 폴더형 GSM단말기인 「LP-600」과 플립형 GSM단말기인 「LP-500」을 소개,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LP-600은 유럽지역에서 생소한 폴더형 디자인을 채택한데다 외부 창(LCD)까지 장착, 상품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LG측은 설명했다.
LG전자의 박정건 부사장은 『GSM단말기는 스마트폰, 비동기식 3세대 이동통신시스템과 함께 이번 전시회를 통해 부각시키고 싶은 요소』라고 말했다.
<홍콩=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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