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lgic.lge.co.kr)가 내년초부터 유럽형 이동전화(GSM)단말기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회사는 텔레콤아시아2000에서 폴더형 GSM단말기인 「LP-600」과 플립형 GSM단말기인 「LP-500」을 소개,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LP-600은 유럽지역에서 생소한 폴더형 디자인을 채택한데다 외부 창(LCD)까지 장착, 상품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LG측은 설명했다.
LG전자의 박정건 부사장은 『GSM단말기는 스마트폰, 비동기식 3세대 이동통신시스템과 함께 이번 전시회를 통해 부각시키고 싶은 요소』라고 말했다.
<홍콩=특별취재팀>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