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이어니어의 공식수입업체인 대동음향(대표 유두환)은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한 홈시어터용 DVD시스템 「DVM」을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돌비 디지털과 DTS 디코더가 장착된 고급형으로 DVD, CD 등을 재생할 수 있는 본체와 30개 방송국을 메모리할 수 있는 튜너, 5개 스피커, 저음효과전용 서브우퍼, 별도의 디스플레이 패널, 사전예약가능형 리모컨으로 구성돼 있다.
DVM은 2개의 AV 입력단자와 1개의 오디오 입력단자, 2개의 S영상 입출력 단자가 있고 광축 및 동축 디지털 입력단자와 광축 출력단자도 내장돼 있어 멀티미디어 환경에 대응한다. 문의 (02)702-505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