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이어니어의 공식수입업체인 대동음향(대표 유두환)은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한 홈시어터용 DVD시스템 「DVM」을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돌비 디지털과 DTS 디코더가 장착된 고급형으로 DVD, CD 등을 재생할 수 있는 본체와 30개 방송국을 메모리할 수 있는 튜너, 5개 스피커, 저음효과전용 서브우퍼, 별도의 디스플레이 패널, 사전예약가능형 리모컨으로 구성돼 있다.
DVM은 2개의 AV 입력단자와 1개의 오디오 입력단자, 2개의 S영상 입출력 단자가 있고 광축 및 동축 디지털 입력단자와 광축 출력단자도 내장돼 있어 멀티미디어 환경에 대응한다. 문의 (02)702-505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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