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이 육군본부 인터넷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육군본부 인터넷시스템 구축사업은 육국본부·사관학교·육군직할부대 등 30여개 부대에 인터넷 사용환경을 구축하는 16억여원 규모의 프로젝트다.
이번 입찰은 규격·기술입찰과 가격입찰을 분리하는 기술가격분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모두 11개사가 참여했다.
예스테크놀로지는 지원체계 분야 수행능력·계약 실적·기술 능력 등 14개 항목에 대한 평가 결과가 80% 이상인 5개 업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 인터넷 시스템 구축사업자로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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