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대표 김한경 외)가 벤처 발굴에 본격 나섰다.
SK는 오는 15일까지 벤처기업 및 창업에 관심있는 개인·대학·단체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플랜 공모전」을 벌인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사업아이디어 수준이 아닌 사업기획, 마케팅 전략 등이 포함된 사업계획 선발을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선발된 비즈니스 플랜 제안자를 사내 벤처인큐베이팅 센터에 입주시켜 운영 및 투자자금, 마케팅 인력, 회계·법률 서비스 등의 경영지원, 기술 컨설팅 등 벤처기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원을 전적으로 지원해준다.
이번 공모전을 총괄하고 있는 유정준 상무는 『비즈니스 플랜이 선정, 본격 사업화돼도 사업운영의 독립성을 유지시키고 별도의 법인등록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SK는 최근 대덕연구소에 벤처보육센터를 설립한 데 이어 미국의 바이오 벤처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개발연구소가 있는 뉴저지에 센터를 추가로 설립할 예정이다. 접수 http://www.sknewbiz.com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