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기업들은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고 미 연방수사국(FBI) 부설 국립인프라보호센터가 4일 밝혔다.
이 보호센터는 최근 미국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특허정보를 훔치기 위한 해커들의 움직임이 늘고 있다고 경고했다.
센터는 경고문을 통해 해커들은 윈도NT와 유닉스 운용시스템의 취약점을 이용해 사이트에 침입하고 있지만 사이트 운영업체들은 침입 사실을 수개월이 지난 후에야 아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지적했다.
<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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