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전자공업(대표 변동준 http://www.samyoung.co.kr)이 281억원을 투자해 칩 전해콘덴서 생산능력을 현재 월 8000만개에서 1억7000만개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삼영전자공업이 이번에 설비 투자를 단행하는 것은 CD롬 드라이브, 광기기 등 디지털 전자기기의 칩 콘덴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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