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정부는 29일(현지시각) 총 4개 업체를 차세대 이동통신사업자로 선정, 발표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전했다.
사업계획안 심사를 통해 7개 신청업체 중 최종적으로 사업권을 획득한 4개 업체는 노르웨이의 텔레노르와 텔레2, 스웨덴의 텔리아가 최근 인수한 넷콤, 핀란드의 소네라와 노르웨이 에니텔의 합작사인 브로드밴드모바일이다.
사업권 획득이 유력한 것으로 점쳐졌던 프랑스텔레콤 산하 영국 이동통신업체 오렌지는 탈락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3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4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5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
6
“조종사 없이 보급품 투하”…美 장거리 자율 보급기 공개
-
7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
8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9
“변기가 사람을 찾아간다”…中 이동형 스마트 변기 공개
-
10
줄 없이 번지점프서 던져진 브라질 여성… 업체 직원 3명 살인죄로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