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분야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EC) 전문기업인 n3f(대표 손위용·정길성 http://www.n3f.com)가 최근 아리바(대표 화성민 http://www.ariba.com)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n3f는 아리바의 「다이내믹 트레이딩」 솔루션과 「e마켓플레이스」 솔루션을 이용해 현재 역경매 방식만으로 운영하고 있는 B2B 사이트에 경매·입찰·협상·전자카탈로그 등의 기능을 추가한 신규 사이트를 내년 1월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n3f는 지난 4월 설립된 섬유 원사전문 B2B 업체로 10월 대만·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 등 4개국의 11개 외국 섬유제조 업체가 역경매에 참여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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