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액세스정보통신과 업무 제휴 협약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액세스정보통신은 앞으로 시내 중소업체에 대한 마케팅 지원과 수출대행 서비스 등을 펼치는 한편 대전시가 운영하는 전자상거래시스템인 TJ마트(http://www.tjmart.com)와 데이터베이스 및 배너 등을 교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 회사와 업무 제휴를 하면 시내 유망 중소업체에 대해 무역금융과 수출, 경영, 홍보, 판로 등을 집중 지원할 수 있어 해당 업체의 판로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98년 6월 설립된 액세스정보통신(자본금 115억원)은 인터넷 쇼핑몰인 드림피아(http://www.dreampia.co.kr)와 무역거래를 위한 트레이드에어리어(http://www.tradearea.com)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전문업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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