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통신사업자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은 공모시장의 침체와 외자유치 추진을 이유로 그동안 진행시켜왔던 올해중 코스닥 등록을 보류하고 내년초에 공모과정을 거치지 않고 코스닥 직등록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온세통신 장상현 사장은 『지난 6월 28일 한국증권업협회로부터 예비심사청구서를 승인받았으나 시장여건이 급속히 악화된 현상황 하에서 공모를 통한 코스닥등록을 추진하기보다는 외자유치 이후 코스닥 직등록을 추진함으로써 주주들의 권익보호와 회사의 실익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