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박영구 htttp://www.samsungcorning.co.kr)은 24일 구미공장에서 관련업계가 참여하는 LCD 세미나를 개최했다.
2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LCD세미나는 현대전자·삼성SDI·한국전자·에이스디지택·한컴전자 등 11개 업체의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국내외 LCD산업 환경에 대한 대응책을 모색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노세경 삼성SDI 이사는 실시간 정보화가 일상에 파고들면서 LCD에 대한 수요가 다양해질 것으로 예측했으며 이동욱 삼성코닝 박사는 LCD 업계의 최대 관심사인 컬러 STN LCD용 반사판 개발동향을 발표했다.
올해로 8번째인 이번 세미나는 1차로 보급형(STN) LCD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2차는 유기EL, PDP 등 새로운 디스플레이 디바이스를 주제로 다음달 중순 열린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7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