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중소기업금융지원상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23일 과천청사에서 중소기업청 주최로 열린 「제5회 중소기업금융지원상」 시상식에서 하나은행과 부산은행이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수상한 것을 비롯, 은탑산업훈장에 위성복 조흥은행장과 신동혁 한미은행장이, 철탑산업훈장에 박동훈 경남은행장 등 70명의 금융인이 수상했다.<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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