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산학연 합동간담회가 22일 오전 팔레스호텔에서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과 윤영석 기계산업진흥회장, 업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전통산업과 IT 접목을 통해 기계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재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산학연 기술인력부문 협력을 약속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신 장관은 『기계류 수출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며 『꾸준한 기술개발과 시장개척으로 기계류 무역적자 해소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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