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싱가포르는 25일 양국간 인력·기술 교류 등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소기업 협력 및 표준 협력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산업자원부가 22일 밝혔다.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23일 「아세안 + 3」 정상회의와 싱가포르·인도네시아 국빈 방문 공식 수행원 자격으로 출국, 싱가포르와 중소기업 협력 및 표준 협력 약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협력 약정은 양국간 중소기업의 공동 기술개발과 인적 교류, 벤처기업간 연결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표준 협력 약정은 양국간 기술 상호 인증이나 활발한 정보교류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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