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경북대학교에 「TMS320 DSP 랩(lab)」 개설을 지원하기로 하고 장비기증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TI코리아가 경북대에 지원하는 개발장비는 총 1억7000만원 규모에 달하며 이 장비들은 학생들의 디지털신호처리기(DSP) 연구와 현장교육에 사용된다.
이로써 TI코리아는 지난 95년 한양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시작으로 이번 경북대까지 총 8개 대학에 총 15억원 상당의 DSP 장비를 지원하게 됐다.
이외에도 TI코리아는 「TI DSP 및 아날로그 챌린지 2000」 프로그램을 마련, 대학생들의 DSP와 아날로그 관련 논문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