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에이전시인 에이디앤(대표 송유진 http://www.interactiveagency.co.kr)은 메일솔루션업체 위캔인터넷을 인수합병하고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에이디앤은 e비즈니스 전략, e브랜딩 전략, 고객관계관리(CRM), BIM(Business Intelligence Mnangement), 시스템 기획 및 운영 등을 사업영역으로 하는 종합 웹 에이전시로 이번 위캔인터넷 인수로 메일솔루션까지 보유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계기로 에이디엔은 일본(사이버에이전트), 중국(한중네트), 인도네시아(DGN), 홍콩(tom.com) 및 미국(JNSV)을 연결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세계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송유진 사장은 『국내 대기업 출신의 각 분야 전문가들과 일본·미국·캐나다·중국·호주 등의 외국인 전문가들로 이뤄진 범세계적인 인적 구성에 이어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 세계 진출 프로젝트의 실현이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욕 택시기사도 코스피 얘기…삼전닉스 저평가, 1년 내 9000 돌파”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