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독일이 반도체 제작 등 첨단 산업에 응용되는 진공 및 플라즈마 이온 기술 협력 사업에 올해부터 5년간 해마다 140억원씩 투자하기로 했다.
산업자원부는 독일과 공동으로 진공 및 플라즈마 기술협력센터 설립 및 공동 연구개발, 기술인력 양성과 교류, 기술 표준화 및 신뢰성 평가, 품질인증 등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진공 및 플라즈마 기술은 기계 및 자동차, 전자, 반도체, 우주항공, 섬유, 소재산업 등 거의 모든 산업의 주요 제조 장비나 부품·소재 개발시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기반 기술이다.
진공 기술은 진공 상태에서 제품을 제조하는 공정 기술이며 플라즈마는 고체와 액체, 기체에 이어 에너지의 이온화된 기체의 집합체로 불린다고 산자부는 설명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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