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21일 열차 내에 설치해 운용하고 있는 이동무선공중전화 319대를 모두 신용카드와 전화카드 겸용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들 전화는 그동안 신용카드로만 사용이 가능, 초래됐던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철도청이 IC용 공중전화카드와 병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으로 지난달 21일부터 순차적으로 교체돼 왔다.
철도청 관계자는 『신용카드 미소지자도 공중전화를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사용시 소요되는 카드사용승인 등의 조회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등 지금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내다봤다.<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규제 풀리자 쏟아졌다” 금융권 SaaS 도입 3배 증가...KB·신한 '투톱'
-
6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7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8
[ET특징주] 극적인 실적 반등 전망에… 한전기술 주가 10%↑
-
9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도 안 통한다…외환당국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
10
수원시, GB 풀고 AI·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학도시 대변신 스타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