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모한 「제8회 중소기업정책 연구논문 현상공모」 수상작을 21일 발표했다.
영예의 최우수작은 「성과결정모형 도출을 통한 정보통신벤처기업의 경영전략에 관한 연구」 논문을 응모한 한국정보통신대학원의 오현목·김관영씨가, 우수작은 「중소기업의 대북진출 전략과 활성화 방안」논문을 응모한 경희대학교대학원 유재왕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의 벤처위기론을 극복할 벤처기업 경영전략과 남북경협 활성화에 따른 중소기업 대북진출 전략 등에 관한 논문이 주류를 이뤘다고 중진공은 밝혔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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