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기계산업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이 대한기계학회, 한국기계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등 4개 기관 공동으로 22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 산학연관 기계관련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 매년 7조∼10조원씩 늘고 있는 기계산업의 대일무역적자 근본 해결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 4개 기관은 기계산업기술의 혁신과 경쟁력있는 제품개발을 위해선 산학연의 교류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아래 공동협력을 위한 협약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규제 풀리자 쏟아졌다” 금융권 SaaS 도입 3배 증가...KB·신한 '투톱'
-
6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7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8
[ET특징주] 극적인 실적 반등 전망에… 한전기술 주가 10%↑
-
9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도 안 통한다…외환당국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
10
수원시, GB 풀고 AI·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학도시 대변신 스타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