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중국은 20일 과학기술부 회의실에서 「제1차 한·중 원자력공동위원회」를 개최, 양국간 원자력협력 증진방안을 협의했다.
한정길 과기부 차관과 중국 국가원자능기구 장화추(張華祝) 주임을 수석대표로 한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원자력 협력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공동위원회 운영 및 실무협의 운영체제 구축, 상호 보완적 기술협력 의제 발굴·추진 등을 집중 논의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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