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승구)은 초중고생 및 일반인들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창의력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사이버 과학교실을 20일 개관했다.
사이버 과학교실은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의 「정보화공공근로사업비」를 지원받아 지난 10개월 동안 3만여명의 고학력 미취업자를 동원해 작업한 학습자료 DB로 21세기 정보화 사회를 선도하고 청소년 및 일반인의 교실과 안방까지 찾아가는 과학기술 정보를 서비스하기 위해 운영중인 사이버과학관(http://www.science.go.kr) 사업의 일환으로 꾸며졌다.
사이버과학교실에서는 「생활속의 과학」 「재미있는 과학실험」 「만들어보는 과학」 「첨단과학」 분야의 160여 주제로 나뉜 가상학습공간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과학상식 등이 애니메이션과 동영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짜여졌다.
사이버과학교실의 강의는 무료이며 회원으로 가입하면 수강신청을 통해 바로 학습에 들어갈 수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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