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등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생산하는 대덕밸리 벤처기업인 다림비젼(대표 김영대 http://www.darim.com)은 최근 코스닥등록업체인 전신전자(대표 전주서 http://www.chunshin.com)와 보안용 디지털 녹화 및 전송장비 사업협력 조인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다림비젼은 세계 처음으로 방송용 가상 스튜디오 및 편집기를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저가형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등 주요 제품을 전신전자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다림의 제품을 생산할 예정인 전신전자는 지난 79년 창업한 회사로 보안장비 생산·판매·시공 전문업체로 코스닥에 등록한 업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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